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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재정보조를 잘 받는 비결

1. 10학년 때부터 준비할 것:
재정보조를 잘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가정분담금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을 사전에 미리 설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최소한 자녀가 10학년으로 진학하는 시점이라면 가정분담금을 올려주거나 그렇지 않은 수입과 자산들의 상관관계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전에 미리 설계하는 일이 필수적이다. 세금보고를 일년에 한번 밖에 하지 않으며, 일단 제출한 세금 보고를 수정 보고하는 것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자칫하면, IRS의 눈길을 끌게 될 것이다.

따라서, 고등학생 자녀를 두었다면, 어차피 대학교 학자금 신청을 피할 수 없는 일이다. 학자금 상담을 나중으로 미룰 이유가 없다.

현 재정상황을 철저히 분석해서 대학에서 재정보조를 잘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나가야 한다. 주식이나 기타 유동자산 등은 세법과 이 부분에 대한 재정보조 공식을 잘 이해할 수 있고 이러한 자산을 다룰 수 있는 라이센스가 있는 재정전문가로부터 조언을 구해야 한다.


2. 대학의 재정보조 내역서 검토와 어필:

재정보조 신청 자체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대학에서 재정보조 오퍼를 받게 되면 즉시 검토하는 것이다.
잘못된 경우에는 반드시 재정보조 사무실로 Appeal하여 조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1차 어필에 대해서는 아예 거절 답변을 준비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형평성 (Equal Opportunity)의 원칙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어필을 통해, 대학에서 공표하는 재정 보조액의 평균치 수혜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오랜 경험상, 대학의 1차 내역서는, 무상 보조액이 수천불씩 덜 지급되는 경우가 흔하게 발생한다. 이점에 유의해 신중히 대처해 나가기를 당부드린다. (도움말 www.agmcolle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