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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소득세

고소득층에 대하여, 세금이 인상된다. (소위 ‘버핏세’.) 독신 소득 40만불, 부부 연소득이 45만 달러가 넘는다면 소득세율이 과거 35%에서 39.6%로 인상된다. 그 이하 소득자에 대한 기존 세율 10, 15, 25, 28, 33%는 유지한다.

표준 공제 한도 인상: 독신 5,950달러 -> 6,100달러, 부부합산 11,900달러 -> 12,200달러

1인당 기본공제 한도 인상: 3,800달러 -> 3,900달러

교육자 공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자가 학생 교육을 위해서 자비를 쓸 경우 250달러까지 공제 가능하다. (항목별 공제와 관계없다.)

근로 소득자 환급 (EIC) 최고액 인상: 5,891달러 -> 6,044달러 (부부, 3자녀 기준)

비과세 (복리후생) 출퇴근 (transit pass) 수당 인상: 240달러 -> 245달러

항목별 공제 중, 의료비 공제의 경우, 납세자가 65세 이상일 때에는 현행 AGI의 7.5% 한도가 적용되지만, 65세 미만일 경우에는 AGI의 10%를 넘는 의료비만 공제가 허용된다.

독신 25만불 (세대주 27.5만불, 부부 30만불) 이상의 경우, 인적 공제와 항목별 공제 한도가 감소한다. 독신 372,500달러, 부부 422,500달러 이상이면, 인적 공제가 소멸된다.

연소득 20만 달러(부부 공동 세금보고시 25만 달러) 미만에 대하여는, 부시 행정부 시절 단행했던 감세조치를 계속 유지한다.

본인 주택을 숏 세일하여 발생한 모기지 감면 부분을 소득에서 공제하는 조치가 연장된다.

마일리지

자동차 마일리지 세금 혜택이 마일당 56.5센트로 변경된다. 이에따라 회사를 다니는 직원과 자영업자 등은 업무 용도로 자동차를 사용할 경우 운전거리 1마일당 56.5센트를 세금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이외에 의료 목적이거나 이사 때문에 자동차를 사용했다면 이 역시 마일당 24센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선 목적으로 자동차를 사용했다면 마일당 14센트이다. 


FICA Tax (사회보장세, 메디케어세)

사회보장세금을 2%포인트 줄여주는 세법이 만료되었다. 2013년 1월 1일부터 6.2%로 복귀한다. (소득 113,700불까지에 대하여 부과)

독신 20만불 (부부 25만불)의 경우 메디케어세가 1.45%에서 2.35%로 인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