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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인사말

"백번 귀로 들은 것이 한 번 눈으로 본 것만 못하고, 백번 눈으로 본 것이 한번 내 손으로 해본 것만 못하다."
사업을 해본 분들은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실 것입니다. 자영업을 직접 해본 사람만큼, 자영업 사장님들의 고충을 이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본래 한국은행 예산회계팀 근무를 시작으로, 한국과 필리핀에서 세무회계 업무에 종사했으며, 2002년 미국에 온 이후, 맨해튼에서 (주)푸른뉴욕의 재무이사로 일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간에 뜻하지 않게 아내가 한식당을 창업하면서, 이의 운영을 도와주게 되었고, 뉴욕에서 자영업자들이 직면하는 온갖 힘든 일을 몸소 경험한 바 있습니다.

주류 면허를 비롯한 각종 사업 면허를 제 손으로 취득하였으며, 노동법 문제를 체험했고, 무리없이 마무리했습니다. 식당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후, 적절한 금액을 받고 매각도 해보았습니다.

한편, 두 자녀를 대학에 보내면서 학자금 신청을 직접 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아울러, 저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은퇴 준비에 관심을 가지고, 재무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미국에 2,000개의 보험 회사가 있고, 그중 상위 50개 회사를 신뢰할 만하며, 우리에게 친숙한 뉴욕 라이프, 메트 라이프, 매스 뮤추얼보다 더 실속있는 은퇴 상품을 취급하는 회사가 여러 개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직업이 세무회계사이므로 자영업 사장님들을 돕는 것이 저의 본업입니다. 직원 고용에 따른 노동법 문제, 판매세, 팁, 각종 인허가, 상해보험, 현금 판매와 현금 지출, 인스펙션, 벌과금 분쟁 등. 한 마디로 말하여, 사업주가 처한 상황은 살얼음판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하루 언제 어디서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르죠. 세금, 회계, 장부 기장, 각종 법규를 지키는 일이 중요한 줄은 알지만, 들추어볼 시간과 여력이 없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하여, 그동안 "내 손으로 하는 세금 보고" 강좌를 개설하였고, 절세와 환급에 대한 이해를 하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아울러, 중앙일보에 블로그 (blog. koreadaily.com/ nobeltax)를 개설하였고, 이 홈페이지도 오픈한 것입니다.

"피할 수 없는 것 2가지는 죽음과 세금"이라는 말처럼, 미국에 사는 한, 사업을 하는 한, 세금 문제는 말끔히 정리, 유지하는 것이 긴요합니다. 지금까지 괜찮았으니, 앞으로도 괜찮겠지 ... 그럴 수도 있고, 안그럴 수도 있습니다.

한국은 인정과세를 기반으로 하므로, 개인은 세무서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 됩니다. 적발된다고 해도,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벌과금이 부과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자진신고 제도이죠. 개인이 신고하는 대로, 거의 따지지 않고 소득 공제, 세액 혜택, 환급을 다 해줍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일단 감사가 시작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샅샅이 파헤치고, 법에서 정한 이자, 과태료는 물론, 형사 책임까지 묻는 나라입니다. 담당 회계사가 부실하게 일처리를 하여 생긴 문제라 해도, 대부분의 책임은 사업주가 진다는 것, 아십니까?

우리가 보험을 왜 듭니까? 장래의 불확실성으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죠. 마찬가지로, 좋은 회계사를 만나는 것은 좋은 보험에 드는 것과 같습니다. 보험료가 비싸지도 않습니다. 불경기에, 과한 수수료를 부담시키지 않습니다. 상호 협의하여 융통성있게 갈 수 있습니다.

뼛속까지 자영업자의 고통을 아는 회계사를 만나보세요. 자엉업을 해봐서 아는 회계사를 만나보세요. 실력있는 회계사를 만나보세요. 각종 법규에서부터, 회계자료 정리, 세무보고, 컴퓨터 시스템, 회계직원의 업무 교육에 이르기까지, 무엇이든지 질문하세요. 동업자의 정신으로 도와드립니다. 사업을 살리는 것이 우선이니까요.

노벨회계법인
대표 세무회계사
차호준 드림

본문중 "출처 국세청"으로 표기된 내용은, 2012. 7 출간된 한국 국세청 발행 "미국에서 사업하기"에서 인용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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